에치고츠마리

대지의 예술제

대지의 예술제는 에치고츠마리를 무대로 2000년부터 3년에 한 번씩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예술전입니다. 지역에 내재된 다양한 가치를, 예술을 매개로 발굴하여 전세계에 어필함으로써 지역재생의 활로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지역, 세대, 장르를 초월한 사람들간의 협동과 “인간은 자연에 내포되어 있다”는 기본이념이 담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대지의 예술제는 새로운 지역건설 모델로 높이 평가 받고 있습니다.

2012년 주목할만한 프로젝트

에치고츠마리사토야마 현대미술관
하라 히로시가 설계한 건물 2층에 자연, 풍토 등 환경을 테마로 한 현대미술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오스트레일리아 하우스
2011년 3월 나가노현 북부 지진으로 건물이 모두 파괴된 호주와 일본의 교류거점 오스트레일리아 하우스. 2012년 여름에 개최된 국제설계공모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건축가 Andrew Burns Architect의 신생 오스트레일리아 하우스로 아티스트 브룩 앤드류의 작품세계를 둘러볼 수 있다.

동아시아 예술촌 프로젝트
차이 구어치앙의 드래곤 현대미술관(DMoCA)을 중심으로 동아시아 아티스트와 현지 주민들 간의 교류를 동아시아 예술촌이라는 형태로 전개.

JR이이야마센 아트 프로젝트
에치고츠마리를 지나는 JR이이야마센 역 주변을 기점으로 전개되는 아트 프로젝트. 2012년은 ‘게조 역’과 ‘에치고타자와 역’을 무대로 예술작품 세계가 펼쳐집니다. 예술제 기간 중에는 아티스트가 직접 꾸민 스페셜 열차도 운행.

Triennale

Trienna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