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점의 작품은 어둠의 정화·위령·희망의 씨앗을 내재시킨 것이 핵심이다. 테마관에서는 가옥이 지닌 역사와 피해의 기억이라는 '어둠'을 비추어 정화하는 작품이 제작되었다.지진으로 금이 간 잉어 양식 수조를 활용한 야외 전시는 잉어 모양으로 노란 코스모스를 피워, 한때 헤엄치던 잉어들을 파라다이스로 이끈다. 상설관을 찾은 작가는 들보에 남겨진 제비집을 발견했다. 예로부터 제비집이 만들어진 집에는 행복이 찾아온다고 한다. 희망의 씨앗을 내재시킨 일곱 개의 제비집이 만들어졌다.
| 작품 번호 | K054 |
|---|---|
| 제작 연도 | 2006 |
| 지역 | Kawanishi |
| 마을 | 小白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