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Echigo Tsumari Art Field?

북동아사아 예술촌 개요

■ 목적

1. 지역진흥
시나노 하천(信濃川)이 만들어 낸 일본 제일로 손꼽히는 하안단구(河岸段丘) 중턱의 과소화, 고령화된 눈의 취락군. 지난 10년 동안, "대지의 예술제" 참가 아티스트인 蔡國强(중국), 김구한 (한국), 퀴빈 오프라하라 (아일랜드)와 협동한 작품제작과 방문자들로 인해 취락가 단결되었고 활기가 생겨났습닌다. 현재 있는 작품들과 취락의 활기를 지속적, 보편적으로 확대해 가기위해 이 지역을 "북동 아사아 예술촌"으로 표방하고, 지역 활서화를 지향하고자 합니다.

2. 북동아사아의 문화교류, 네트워크화
북동아사아 각국과 민관, 대학교, 지역간의 문화와 예술을 매기로 한 교류를 촉진해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자 합니다. 니이가타시(新潟市)와도 연계하여 아시아 아트마켓의 갤러리, 거점으로서의 기능을 목표로 합니다.

3. 아티스트 육성
자연・대지와의 관계, 지역에 뿌리박힌 문화를 소중히 하는 아시아의 정신과 "대지의 예술제". 세계화, 효율화가 진행되면서, 지구환경의 위기와 자본주의의 한계에 직면한 현대사회에서, 지역・세대・쟝르를 초월한 협동을 통하여, 지역의 지속적인 노동, 밀도있는 취락, 그리고 그곳에서 풍요로운 생활을 축복하고, 인간의 오감・신체・감정에 깊히 스며드는 관계성을 키우며, 자연과 사람, 지역과 사람, 사람과 사람을 이어줄 수 있는 아티스트를 국적을 불문하고 육성하고자 합니다.

■ 장소

니이가타현 쓰난마치(新潟縣津南町) 
우와노(上野)・아나야마(穴山)・아시다키(足瀧) 취락 주변

북동아사아 예술촌 DMoCA상

자연・대지의 관계, 지역문화를 소중히 하는 아시아의 시상과, 지역에 뿌리박힌 "인간은 자연레 내포된다"를 기본 개념으로 하는 "대지의 예술제". 쓰난마치 우와노(上野)취락을 주심으로 하는 된 "북동아사아 예술촌"에서는 심사위원장을 드래곤 현대미술관 관장으로하고, 현대예술가 蔡國强씨를 초빙하여, 북동아사아 예술촌 DMoCA상을 창설합니다. DMoCA상에는 아시아의 시상・정신・미학을 표현고, 세계적 시야를 가진 아티스트를 국적을 불문하고 선출・표창하고, 북동아사아 예술촌에서 작품발표의 기회를 줍니다.
권위있고 높은 수준의 상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아시아 각국의 기업・기관에 스폰서쉽을 모집하고, 동시에 국경를 초월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 실시방법과 시기

심사위원들이 1명 아티스트를 선출하며, 선출된 아티스트는 제5회 대지의 예술제에서 작품을 발표 하고 부상으로 상금을 수여함.

■ 실시방법과 시기

심사위원들이 1명 아티스트를 선출하며, 선출된 아티스트는 제5회 대지의 예술제에서 작품을 발표 하고 부상으로 상금을 수여함.

■ 대상

전세계의 중견 아티스트 1명

■ 심사위원

蔡國强씨(신사위원장) 외2~3명

■ 스케줄

2010년  작품설치장소후보 결정
201년 봄 심사위원 결정/심사위원 현장시찰 및
      회의를 통한 후보 아티스트 선출
2011년말  수상 아티스트 결정및 발표

아티스트・인・레지던스사업

북동아사아 예술촌사업의 기둥으로서 "아티스트・인・레지던스사업"을 개시합니다.
우와노(上野) 취락 공민관을 개조하여 주택 겸 갤러리를 신설합니다(현재는 갤러리만 개조).
일본 혹은 북동아시아 아티스트들의 제작거점을 제공함과 동시에 주민들과 교류를 꾀합니다

Supported by Jichi Sogo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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