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5년 치바현 출생. "기억 속에 펼쳐지는 풍경"을 콘셉트로, 2001년경부터 도쿄 주변 갤러리를 중심으로 조각·회화·영상·텍스트 등 다양한 매체를 결합한 설치 작품을 발표해왔다.최근에는 대지의 예술제 2009, 2012, 「원더풀 월드」 도쿄도 현대미술관 등에서 그곳에 사는 사람들로부터 천을 모아, 그 지역의 테마에 맞는 형태를 주민들과 협업 제작하고, 회기중에도 유기적으로 변화해가는 작품을 제작했다. 학교나 지역 주민들과의 워크숍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