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람다니 임론

일본

1979년 인도네시아 출생, 거주. 인도네시아의 전통적인 놀이 도구는 대나무로 만들어진다.작가는 어릴 적부터 대나무를 좋아했으며, 성장하여 그림을 공부할 때도 대나무는 그림, 조각, 설치 미술의 주제가 되었다. 사람의 인생에서 유혹을 피할 수 없는 것처럼, 대나무는 바람이 불면 휘어지지만 바람이 잦아들면 다시 곧게 일어난다. 작가는 대나무가 유연성을 지니고 있으며 독자적이고 완벽한 철학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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