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에서 발견한 사물을 주제로, 주로 밤의 어둠과 창문이나 가로등의 빛을 모티프로 한 작품을 전개한다. 고도경제성장의 영향을 받은 원경(原景) 속에서 일상적인 존재의 사물에 주목하여 주변의 사물과 사회의 동향을 포착함과 동시에 내면적인 표현을 시도한다. 최근에는 점포 벽화 제작과 콜라보레이션, 하천변 리서치도 진행하고 있다.
주요 전시회로는 『seeping lights』(2023년 / heimlichkeit Nikai, 도쿄), 개인전 『Here We Live』(2018년 / 독일문화회관 OAG 로비, 도쿄) 외 다수 전시회 참여. 2023년 Kunstnarhuset Messen(노르웨이)에서 아티스트 인 레지던스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