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미안 오르테가

멕시코

1967년 멕시코 출생(거주). 일상적인 사물과 과정을 분해하여 그 기능을 변형시키고, 이를 통해 참신한 경험과 시나리오로 탈바꿈시키는 위트와 유머가 넘치는 작품으로 유명하다. 모든 사물을 뒤집고, 해부하고, 재구성하고, 확대하면서 그 내부에 존재하는 무한한 세계의 긴장감을 추구하며, 복잡한 기계와 사회를 구성하는 다양한 요소들의 상호 의존 관계를 드러낸다.

촬영: 김재원. 제공: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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