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4년 도쿄도 출생.
1971년경부터 여러 나라를 떠돌았다. 1978년부터 1년간 인도, 아프가니스탄을 방랑했다. 지금도 그럴지 모르지만, 샛길로 새면서 걸어왔다.
지름길도 가고 우회로도 간다. 그런 길 위의 세계에 존재하는 풍경과 사물은 무수히 많으며, 오감을 모두 열어 접해왔다.그 일회성으로 만나는 보이는 것 보이지 않는 것들을, 내 서툰 기술을 동원해 조립하는 것이 나의 활동이다. 도는 것, 순환하는 것에 관심이 있다. 2019년, 2022년 「세토내해 국제예술제」 메기섬
[주요 작품·전시회·프로젝트·워크숍 등]
2009 삼면전, Gasometer Triesen, 리히텐슈타인
2007 삼면전, 아뜰리에 조지 잘츠부르크, 오스트리아
1999 아트 인 레지던스, 평택항, 한국
1992 하늘의 말 땅의 말, 오오이케 공원, 후쿠시마
1987 Japan Week, 뒤셀도르프, 독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