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물건과 사람 사이의 일, 당연해져서 보이지 않게 된 것, 시간의 흐름과 함께 잊어버린 것 등을… 떠올리거나 다시 바라보거나, 다시 이어보려는 시도를 한다. ‘음식’과 ‘땅’에 얽힌 일과 ‘몸’과의 관계성을 방법을 가리지 않고 탐구하고 있다. 일상과 이어지는 픽션을 그린다. 이번에는 아자미히라의 풍토를 바탕으로, 기억과 미각을 자극하는 작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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