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개의 몸, 네 개의 악기로 이루어진 음악의 방주. '미지의 고향이 보인다'고 불리는 음악성으로 사람과 공간과 교감하는 라이브 퍼포먼스를 다수 선보인다. 멤버는 권두 마유(아코디언/노래), 사토 코야(바이올린/노래), 후루카와 무기(기타/노래), 소노다 쿠우야(콘트라베이스/노래).2013년 세토우치 국제 예술제 퍼포밍 아츠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CD 앨범/아트 박스 『호박의 섬』을 발표했다. CIAN 아트 어워드 2013 수상. 2014년 미술가 가와마타 다다시와 CIAN의 지원으로 유럽 3개국(파리, 프라하, 베를린) 투어를 진행하며 각지에서 열광적인 환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