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1955년 스페인 바르셀로나 출생. 철이나 청동 등의 소재가 지닌 존재감, 공간 속 형태의 균형미, 구나 사면체, 원기둥 등 단순화된 형태의 아름다움을 특징으로 하는 조각으로 유명하다.조명의 사용이나 문자·숫자를 작품 표면에 새기는 등 시적인 측면도 지닌다. 철학자의 문구 등을 새긴 작품은 인간의 지성의 발자취를 남길 뿐만 아니라, 죽음에 이르는 인간의 덧없는 세상의 슬픔이나 생명이 귀환해 가는 광대한 우주감을 풍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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