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자와 스미

일본

2008년부터 도쿄를 거점으로 제작 활동을 진행한다. 지금까지 일본과 한국의 기획전 및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다수 참여했다. 2013년과 2014년에는 북한과 가까운 섬으로 알려진 한국의 펜넝도에서 실제 철조망을 활용한 프로젝트 작품을 발표했다. 최근에는 신문지 면을 지우듯이 그리는 '신문지 드로잉'을 활용한 설치 작품을 전개하고 있다.2021년 현대예술진흥재단 'CAFAA상' 수상. 이후 모리 미술관 그룹전 참여 외, 2023년 다이와 일영 기금 주최로 런던에서 첫 개인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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