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시스의 강변」은 아라와타 이와오, 우노 린타로, 타카미자와 슌스케를 중심으로 2017년 도쿄에서 결성된 ‘재료 상점’이다.프로젝트마다 참여 작가가 바뀌지만, 2019년 다카하시 센이 탈퇴한 후 2023년 현재는 다나카 간타로, 오오야마 히토, 시시쿠라 시노부, 스즈키 유다이, 오카 치호, 미즈시마 유메를 포함한 9명을 핵심 멤버로 활동 중이다. ‘샵’이라는 정체성을 핵심으로 삼으면서도 기존 아트씬의 경제 시스템에 의존하지 않는 독자적인 생존 전략의 확립을 시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