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우에하라 료스케(1972년생·홋카이도 출생)와 와타나베 요시시게(1961년생·야마구치현 출생)에 의해 설립되었다. 기업과 브랜드, 제품 등의 아트 디렉션 외에도 비와코 주변의 장인들과 함께 오리지널 브랜드 'KIKOF'를 론칭하고, 패션 브랜드 'CACUMA' 등의 디자인 콘텐츠도 담당한다.또한 개인적으로도 작품을 제작해 발표하는 등 자유로운 발상과 표현력으로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창작의 새로운 방식을 모색하고 활동 중이다. 2012년 「키기전」(긴자 그래픽 갤러리, 도쿄), 2013년 「속·키기전 – 집합과 확산 -」(힐사이드 포럼, 도쿄), 2015년 「KIGI EXHIBITION in
FUKUOKA」(미쓰비시지쇼 아르티움, 후쿠오카), 2016년: 「KIGI 키기 in 클레마티스노오카」(반지조각정원미술관, 시즈오카), 2017년 「KIGIWORK & FREE」우츠노미야미술관(도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