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1981년생. 아티스트 그룹 '아뜰리에 오모야'의 멤버로 활동을 시작했다. 2014년 독립. '부유'에 대한 관심에서 '새'에 매료되어 현재는 '새'와 '깃털'을 주제로 한 작품을 전개 중이다. 자연이 지닌 기술과 인간이 만들어낸 기술이 교차하는 표현을 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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