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2018년 도쿄 시내 고등학교에서의 낭독 퍼포먼스를 계기로 결성되었다. 텍스트의 문맥을 따르면서도 그 이면에 있는 감정과 풍경, 색채에 초점을 맞추고, 말과 목소리와 몸과 진동, 소리와 리듬으로 이야기를 엮어간다.일상과 나란히 있지만 일상과는 다른 여정을 제공한다. 아자미히라에서는 지역 주민들에게 뿌리내린 전승과 이야기를 발굴하고, 혼합하여 텍스트로 재구성한 뒤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낭독극 작품으로 공연하고 아카이빙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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