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 동팡(林東鵬)

홍콩

홍콩 출신. 주로 집단 기억이나 사회 정세 속 특정 상황에 연결된 작품을 제작한다.
풍경처럼 사물을 그리는 동시에 유동적인 사회의 상반된 움직임을 접목하는 기법으로, 작품 자체가 여행과 풍경과 동화되어 땅과 시간, 기억과 꿈을 잇는다.홍콩 미술관, M+ 미술관, K11 아트 파운데이션, 샌프란시스코 아시아 미술관, 화이트 래빗 컬렉션, 카디스 아트 재단, 도이체방크 등에 개인 및 공공 컬렉션으로 소장되어 있다. 홍콩 아트 디벨롭먼트 카운실과 아시아 문화 위원회(ACC)로부터 장학금을 받아 각각 런던과 뉴욕에서 체류했다.

[사진: 스테파니 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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