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

한국

1964년 한국 영월군 출생. 아시아를 대표하는 현대 예술가로 국제적으로 활약 중이다. 세상의 종말을 그린 영화에 등장하는 기계와 인간이 융합된 사이보그, 반짝반짝 빛나면서도 붕괴 직전의 건축·도시 모형 등 다양한 소재와 기법을 활용한 입체 작품으로 유명하다. 그 배경에는 군사 정권 아래 탄압을 받으며 "이 부조리한 세상에 저항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다.최근에는 브루노 타우트나 블라디미르 타트린 등이 참조된 작품을 다수 제작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2012년 모리 미술관 개인전, 2013년 아이치 트리엔날레 등에 참가했다.

촬영: 김재원. 제공: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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