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2012년 대지의 예술제를 계기로 갤러리 유야마는 상설 갤러리로 출발했다. 니가타현 내 현대미술가를 중심으로 기획·운영한다. 2019년 가을, 국내외 37명의 작가가 참여한 동 갤러리 기획전 <확장하는 메일 아트>전을 개최했다. 이를 계기로 갤러리 유야마 운영위원을 중심으로 그룹을 결성, 국제적인 메일 아트 전시 개최와 교류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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