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가 나가사키현 사사정 출신. 도쿄예술대학 음악학부 기악과 타악기 전공 졸업. 마림바를 비롯한 타악기, 자작 악기 및 목소리를 활용해 오케스트라 연주와 현대음악 초연, 무용수 및 미술가와의 협업 등을 진행하는 한편 소리와 관련된 작품 제작/전시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노래하고 두드리고 만들고, 다양한 형태로 활동 중이다. BUN Imai와의 퍼커션 듀오 유닛 「문각-BUNKAKU-」에서는 「방의 음악」을 컨셉으로 일상 속에 넘쳐나는 온갖 것들로부터 독자적인 음악을 창작하며 적극적으로 라이브 활동을 전개 중이다.
촬영: Ryuichiro Suzu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