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대학에서 도예를 공부했으며, 현재 오사카에서 제작 활동을 하며 관서 지역을 중심으로 작품을 발표하고 있다. 일관된 주제는 "화려함과 풍요로움, 생명력이 넘쳐흐르는 기쁨을 표현하는 것"이다. 도자기의 질감과 색채를 활용하여 다양한 생물, 현상, 문양 등을 차용한 야외 전시용 대형 작품부터 장식품이나 그릇 등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소형 작품 제작까지 하고 있다.덴마크와 시가현 시가라키에서의 레지던시에 게스트 아티스트로 참여했으며, 지금까지 오카모토 타로 현대예술상전, 롯코 미츠 아트, 경기국제도자기비엔날레, 교토 신예선발전 등에 출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