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결성. 안무가 야나이하라 미쿠니, 영상작가 다카하시 케이스케, 음악가 SKANK를 중심으로 미술작가, 건축가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와 함께 퍼포먼스 작품을 제작, 발표하는 컴퍼니. 극장뿐만 아니라 미술관이나 공공공간에서의 퍼포먼스, 비주얼 작품 제작 등 신체 표현의 가능성을 추구하고 있다. 도쿄를 주요 활동 거점으로 하면서 유럽, 미국, 아시아 등에서도 작품을 발표하며 주목받고 있다.2009년 「일본 댄스 포럼 대상」, 2004년 「모리 미술관 MAM 컨템포러리 아트상」 등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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