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
1978년 가나 출생, 거주.작가는 자연이 모든 인간과 사회에 상상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 창조해낼 수 있으며 풍부한 자원을 가져다준다고 믿는다. 자연자원을 우리가 어떻게 활용하느냐는 자연 소재를 얼마나 이해하고 지속적으로 접촉하느냐에 달려 있으며, 이를 위해 사람들이 향수에 젖을 수 있도록 특정 지역에서 발견된 재료로 제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자연 현상에 수반되는 경험이 작가가 작품을 만드는 계기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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