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2년 도쿄도 출생. 1996년 극단 「청년단」에 배우로 입단한 후 작가·연출가로도 활동을 시작한다.2007년 『칼로리의 소비』를 시작으로 극단 「샘플」을 창단하며 청년단에서 독립했다. 각자 조각난 자신만의 지도를 들고 방황하는 인간들을 그리면서, 현실과 허구, 사물과 인간, 남성과 여성, 배우와 관객 등 모든 관계의 경계를 의심하고 넘어서며 혼합하는 시도를 하고 있다.2011년 『자랑스러운 아들』로 제55회 키시다 쿠니오 희곡상을 수상했다. 2016년 『이륙』으로 2016 쿠안두 예술제(대만)에, 2018년 『자랑스러운 아들』로 페스티벌 도톤느 파리(프랑스)에 참가했다.
촬영: 히라이와 타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