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스아트 스튜디오 + 홍콩의 농민들

홍콩

센스아트 스튜디오+홍콩 농민들
2015년 결성. 센스아트 스튜디오, 홍콩 농민, 아티스트로 구성된 팀. (멤버: 센스아트 스튜디오, 위안이톈 및 농민들, 양수주(아티스트), 기타 다수.)

센스아트 스튜디오|
홍콩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센스아트 스튜디오는 다채로운 사람들을 모은 네트워크. 2006년 제3회 대지의 예술제부터 홍콩 대학생들의 일본 방문을 주선하고 지원 활동으로 활약. 세토우치 국제 예술제 2010에서는 총 100명×100일간, 쇼도시마에서 예술과 음식 프로젝트를 전개하며 코에비대(こえび隊)와 함께 예술제를 운영.2015년부터는 다랑이논과 세카에(瀬替)를 조성하며 적은 땅에서 농사를 지어온 에치고츠마리의 문화와 농가 사람들의 삶, 그리고 여기에 예술이 더해져 생겨나는 다양한 교류에서 배워 홍콩에서의 활동에 활용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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