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1975년 도쿄에서 설립. 30년 전 본거지를 홋카이도로 이전하여 숲과 가까운 곳에서 활동을 시작했다.말레이시아, 프랑스, 대만 등 해외에서도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디자인과 창의성", "참여형 공원 조성", "숲과 생태학"을 세 가지 전문 분야로 삼아 세계 각지의 다양한 풍토 속에서 자연과 대화하며 풍경을 만들어가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도카치 천년의 숲(시미즈정)과 도카치 에코로지 파크(오토후케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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