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로니크 주마르

프랑스

1964년 프랑스 출생(거주). 빛을 주제로 한 사진, 조각, 설치 작품 등으로 알려져 있다. 그 작품 다수는 전시 공간과 상호작용하는 특성을 지닌다. 프랑스 국내뿐만 아니라 「세토내 국제예술제 2019」, 쿤스트하우스 바젤란(스위스), 무담(룩셈부르크) 등 해외 아트센터, 미술관, 갤러리에서의 전시회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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