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타나베 야스유키

일본

1969년 기후현 출생. 도자기를 소재로 한 솥을 두드리거나 만져 소리를 즐길 수 있는 오리지널 '음구(音具)'를 발표. '음구'를 통해 그 땅의 환경을 느끼는 작품 제작을 진행한다.주요 전시회로는 2008년 <흙-대지의 힘>(군마현립 다테바야시 미술관), 2013년 <미노카모 문화의 숲>(기후현 미노카모시), 2014년 <세계와 연결되는 진정한 방법>(기후현 현대도예미술관), 2015년 <아이치 노트 -흙·풍토·기억->(아이치현 도자기미술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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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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