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요코하마 운하에 떠 있는 나무로 만든 선박을 활동 거점으로 1981년부터 활동하는 극단. 독자적인 창작 가면과 악기를 사용한 우주적·아시아적인 극 세계는 에든버러, 뉴욕, 홍콩, 싱가포르, 동유럽 등 해외에서도 초청받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는 강철제 배를 거점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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