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우에 유이

일본

1983년 아이치현 출생. 각지에 체류하며 자연과 풍토, 사람들의 삶에서 배우면서, 각 지역이 지닌 소재에 수공예를 매개로 한 느긋한 사고와 새로운 시각을 더해 이 세상의 존재 방식과 연결성을 드러내고자 한다. 주요 활동으로는, '짜기'라는 단순한 행위의 축적을 통해 많은 참가자와 함께 행사장 전체를 만들어낸 《whitescaper》(2014, 2017, 2021, 요코하마 파라트리엔날레). 지리적으로 이어져 존재하는 일상의 '생활'과 '제작'을 한데 모아 보여준 《"살다"와 "만들다"의 경계》(2021, 시가현립미술관).백산 신앙의 땅에서 사람과 산의 관계 및 그 광대한 신앙권을 물의 연결로 형상화한 《산과, 사람과, 신앙과》(2022, GO FOR KOGEI). 태어나 자란 동미카와 지방을 시민 멤버와 함께 리서치하는 《“호노쿠니”를 알기 위한 프로젝트》(2022, 국제예술제 「아이치 2022」)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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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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