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와 영상의 음악 제작, 연주. 『아토믹 서바이버 – 바냐의 아이들 -』(아베 하츠미, 2007년), 『더 매치메이커』(나카노 나리키 + 프랑켄즈, 2011년), 『비밀도, 희미하게 기억나.'(모몽가 컴플렉스, 2013년), 영화 『어른의 과학』(Studio Q-Li, 2014년), cero 『My Lost City』의 호른 편곡 등에 참여. 레지던시 작업으로 2012년 아오모리시 오요자와에서의 『Dear Someone』. 주재하는 《모비》에서는 아이들이 생활하는 공간을 방문하거나, 아이들과 아티스트의 아틀리에를 찾아가고 있다.펑크 밴드 FALSETTOS 소속.
촬영: 키타가와 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