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지역 주민들에게 "물건을 골라 누군가에게 줄 생각으로 포장해 달라"고 부탁했다. 작가의 이상은 "자신에게도 내용물은 비밀이고, 포장한 크기만 알 수 있는" 상태였다. 그러나 모인 물건들은 포장되어 있지 않았다."사람들은 숨기는 것을 싫어하는구나"라고 작가는 판단했다. (사실 주민들은 포장 방법을 작가에게 확인하고 싶었던 것이다.) 새로운 상황 속에서 작가는 집 안을 흰색 한지로 덮고 물건을 늘어놓는 '시간의 선'을 위한 이상적인 공간을 만들었다. 아이들이 그린 '동그라미'가 장식되었고, 마을의 과거와 미래가 표현되었다.
| 작품 번호 | T101 |
|---|---|
| 제작 연도 | 2006 |
| 지역 | Tokamachi |
| 마을 | 남등자언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