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예술이 서로 다른 세대와 지역을 연결하는 효과적인 소통 도구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소통의 장인 '꼬마뱀 카페'가 작품의 전개 장소가 되었다.대지의 예술제 서포터 '코헤비대'에서 연상하여 작은 뱀을 주인공으로 한 그림책을 만들고, 어린이집 등을 돌며 아이들에게 그림책에서 연상한 예술 작품을 만들어 달라고 하여 그 성과를 '코헤비 카페'에 전시했다. 회기 말에는 아이들도 모여 이벤트·워크숍을 진행했다. 또한 카페에서는 '코헤비 아이스크림'도 판매했다.
| 작품 번호 | T0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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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 연도 | 2006 |
| 지역 | Tokamachi |
| 마을 | 키나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