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를 중심으로 도시 재생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BankART가 쓰마리(妻有)에 새로운 거점을 열었다. "평범한 집을 평범한 집 그대로 개조하고 싶다. 밖에 부엌이 있어도 좋다. 밖에 목욕탕이 있어도 좋다. 모든 부분을 그대로 두고 싶다. 모든 부분을 예술가의 손에 맡기고 싶다. 누가 찾아와도 평범하게 지낼 수 있는 집으로 만들고 싶다." (BankART 이케다 오사무(池田修)가 미카넨구미(みかんぐみ) 소가베 마사후미(曽我部昌史)에게 보낸 메모에서)
| 작품 번호 | D134 |
|---|---|
| 제작 연도 | 2006 2009 2012 |
| 지역 | Matsudai |
| 마을 | 기리야마 |
| 장소 | 니가타현 도카마치시 기리야마 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