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치고츠마리의 삼나무는 매년 11월경부터 계속 내리는 눈의 무게로 인해 점차 뿌리가 휘어진다. 계속 쌓이는 눈을 견디며 오랜 세월을 거쳐 크게 휘어진 뿌리 휘어진 삼나무에 매료된 작가는 가혹하면서도 풍요로운 쓰마리의 자연의 혜택을 상징하는 조각을 제작했다. 현지에서 채취한 뿌리 휘어진 삼나무 20그루 이상을 사용했다.곡선 부분을 머리로 하여 원통형으로 조립된 높이 약 3m의 삼나무. 그 역동적인 조형이 산길 중간 삼나무 숲 속에 모습을 드러냈다.
재료=뿌리 휘어진 삼나무, 철골
| 작품 번호 | K087 |
|---|---|
| 제작 연도 | 2015 |
| 지역 | Kawanishi |
| 마을 | 니타 |
| 공개 기간 | 4월 하순~11월 상순(눈이 녹은 후 순차 공개) |
| 장소 | 도카마치시 니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