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들에게서 출근이나 시집올 때의 이야기 등 과거 우에노 마을의 생활을 조사했다. 이를 모티프로 삼아 보는 각도에 따라 인상이 달라지는 부조 작품을 제작했다. '있는 것과 없는 것' 사이를 오가는 작품을 공민관 내부의 새하얀 공간에 배치해 '새하얀 풍경 속에 떠오르는 선명한 기억'을 표현한다.
[협찬]홀베인화재주식회사
| 작품 번호 | M060 |
|---|---|
| 제작 연도 | 2018 |
| 시간 | 10:00~17:30 |
| 요금 | 300엔 또는 작품 감상 패스포트로 입장 가능 회기중 패스포트 제시 시 무료 |
| 지역 | Tsunan |
| 공개 기간 | 종료 |
| 장소 | 우에노 공민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