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후부터 오늘날까지 탄광 문제, 전쟁 책임, 제3세계 등을 주제로 제작해온 작가의 60년에 걸친 화업을 한꺼번에 돌아보는 회고전. 작가는 그림의 주제를 "아시아 근현대사를 세로실로, 다양한 시대의 사건들을 가로실로 잇는 '이야기의 예술(내러티브 아트)'. 30여 년의 긴 세월을 거듭하면서 어느새 서사적인 세계가 되어버렸을지도 모른다"고 말한다.회기중 그림 이야기에 맞춘 곡의 연주가 진행되었다(198쪽). [연주=다카하시 유지, 아유오, 시바타 료키]
| 작품 번호 | N053 |
|---|---|
| 제작 연도 | 2009 |
| 지역 | Nakasato |
| 마을 | 가구마 |
| 공개 기간 | 종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