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에서 발견되는 이름 없는 건물 형태와 에치고츠마리 지역에서 발견되는 가옥 형태를 연구하여 몇 가지 유형을 도출하고, 작은 은색 종이에 오려낸 것들이 거대한 유리 케이스 안에서 눈송이처럼 반짝이며 무수히 흩날리는 작품.2011년 7월 31일 수해 흔적을 시찰한 작가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자연 앞에서 인간이 만든 건축물의 덧없음과 아름다움 또한 표현하고 있을지 모른다. (작품 스폰서: 주식회사 기모노 브레인)
| 작품 번호 | T227 |
|---|---|
| 제작 연도 | 2012 |
| 지역 | Tokamachi |
| 마을 | MonET |
| 장소 | 에치고츠마리 사토야마 현대미술관 MonET(니가타현 도카마치시 혼마치 6-1)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