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2003년에도 「유키노우치」라는 제목으로 6채의 집을 인터넷으로 연결하는 작품을 선보였으나, 주에쓰 대지진으로 그중 3채가 무너졌다. 이번에는 넓은 공터가 된 이곳을 레이스로 만든 눈 세상으로 재생하고, 집이 있던 자리와 사람들이 오가던 정원을 공백으로 남겨 주인의 부재를 기억에 새기려는 프로젝트가 진행되었다.회기중에는 지역 어머니들의 향토 음식을 대접하는 파티 등도 열려, 웃음이 넘치는 '행운의 집(유키노우치)'이 되었다.
| 작품 번호 | T091 |
|---|---|
| 제작 연도 | 2006 |
| 지역 | Tokamachi |
| 마을 | 시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