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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주민들이 어린 아이들을 위해 독자적으로 지어 '항하사(恒河舎)'라 명명한 폐가옥을 30년의 세월을 거쳐 되살린다. 주변 산들의 풍경을 본뜬 미니어처 도자기 조각을 실내에 설치했다. 또한 창문에 설치한 얇은 백자 판을 비쳐 햇빛이 오두막 안으로 스며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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