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인은 이란 출신으로 사회적·정치적 억압을 피해 호주로 이주했으며, 제1회 예술제에 참가했다. 과학·역사·철학 등 폭넓은 학문에 자극받은 호주 출신 안젤라와 함께 참여했다. 동물, 인간, 인공물의 요소로 구성된 의자는 마치 우리 세계를 응축한 듯하다. 오스트레일리아 하우스 공간에 맞춰 새로 설치되는 받침대에는 사람의 부재를 암시하는 발자국이 새겨져 있다.
[후원]호주 정부, 호주 나우 스폰서
| 작품 번호 | Y107 |
|---|---|
| 제작 연도 | 2018 |
| 시간 | 낮과 밤 |
| 요금 | ー(기간에 따라 작품 감상 패스포트나 공통 티켓을 판매) |
| 휴관 | 공휴일 제외 화·수요일 휴관일(휴관일에도 야외 작품은 관람 가능), 겨울철 |
| 지역 | Matsunoyama |
| 마을 | 우라다 |
| 공개 기간 | 2026년 5월 28일(토) ~ 11월 8일(일) (공휴일 제외 화·수요일 휴관일) |
| 장소 | 도카마치시 우라다 7577-1 오스트레일리아 하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