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작품 「대지의 빙글빙글」을 통해 작가와 마을 주민들 사이에 깊은 유대감이 생겨 이번 작품으로 이어졌다. 소용돌이 모양의 고랑을 만들고 히가시다지리 주민들과 함께 토마토를 키웠다. 관람객은 빙글빙글 소용돌이를 그린 밭에 들어가 빨갛게 익은 토마토를 찾아 따서 먹는다. 작품의 성장을 블로그에 기록하며 식물의 성장에서 얻는 힘을 느끼길 바라는 마음으로 제작했다.회기중에는 '수확제'를 열어 토마토를 활용한 요리를 대접했다.[기획 협력=다나카 모토이]
| 작품 번호 | N051 |
|---|---|
| 제작 연도 | 2009 |
| 지역 | Nakasato |
| 마을 | 히가시다지리 |
| 공개 기간 | 종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