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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신문사에서는 기간 한정으로 마을 어머니들이 직접 만든 점심을 제공하는 '비스트로 아자비로'가 개점했다. 갓 수확한 채소가 가득한 메뉴로 방문객을 환영했다. 모레아사게에 참여하는 지역에서 보내온 특산품을 판매하는 '모레시장'도 열렸으며, 히비노 서밋에서는 작가와 게스트가 앞으로의 아자미히라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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