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느다란 산길을 올라가면 보이는 시미즈(청수)의 다랑이논. 그곳에 설치된 여러 개의 화려한 가로등이 작은 빛의 섬을 이루고 있다. 한때 작가가 걸었던 도쿄의 다채로운 가로등과 전광판 이미지를 바탕으로 산간 다랑이논 속에 재현된 인공적인 빛은 이 마을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야간 관람은 일몰~21:00).
[후원]Institut für Auslandsbeziehungen
| 작품 번호 | D349 |
|---|---|
| 제작 연도 | 2018 |
| 시간 | ※야간 관람은 일몰부터 21:00까지 |
| 지역 | Matsudai |
| 마을 | 시미즈 |
| 장소 | 도카마치시 시미즈 시미즈의 다랑이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