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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은 일정 온도를 넘으면 화학 변화를 일으켜 '도자기'가 된다. 아소가 사는 아이치현 도코나메시와 니가타현 도카마치시의 타일 모양 흙을 600도부터 1200도까지 서로 다른 온도에서 구웠다. 흙이 도자기로 변해가는 모습을 한눈에 조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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