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판화(리토그래프)를 통해 세계를 발견해 온 작가는 이번에는 니가타현 내 석회암을 사용해 가레키마타와 나무들, 자생하는 백합, 니가타현의 바다를 그렸다. “석판화에 사용할 돌을 찾아 헤매던 풍경과 수천만 년이라는 시간을 거쳐 돌이 바라보던 풍경이 판면에서 이중의 풍경으로 만난다”(작가 코멘트).전시에서는 판화 작품뿐만 아니라 판이 되는 돌도 함께 공개했다. 돌을 찾아 헤매던 기록, 돌을 가공하는 기록, 가레키마타의 기록 영상(용왕권현사 내)이 흘러나왔고, 이들이 ‘움직임’의 이미지가 되어 판화의 ‘고요함’과 함께 이미지의 공명을 일으켰다.
재료: 석판화, 석회암, 영상
| 작품 번호 | T454 |
|---|---|
| 제작 연도 | 2024 |
| 시간 | 10:00~17:00(10・11월은 16:00까지) |
| 요금 | [가레키마타 프로젝트 개별 관람료]어른 600엔, 초중학생 300엔 (기간에 따라 작품 감상 패스포트나 공통 티켓 판매) |
| 휴관 | 공휴일 제외 화요일, 수요일 정기휴무, 겨울철 |
| 지역 | Tokamachi |
| 마을 | 동가레키마타 |
| 공개 기간 | 2025년 7월 19일~8월 31일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 |
| 장소 | 니가타현 도카마치시 나카조 가레키마타 (구 가레키마타 분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