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나무 합판을 엔쿠가 사용한 기법으로 쐐기를 박아 갈라내고, 체인톱으로 조각한다.그리고 제작 과정에서 나온 깎아낸 부스러기를 재로 만들어 아크릴 물감에 섞어 도포했다. '쌍영경(雙影景)'이라는 제목은 한 장의 나무를 세로로 반으로 잘라 선대칭을 이루고 있다는 점에서 붙여졌다. 이 작품들은 창고 미술관 창문 너머로 보이는 숲의 경치와 호응하며, 관람객은 입구부터 사람의 손으로 만들어진 숲을 걷는 듯한 경험을 했다. 소재 = 나무, 재, 아크릴
| 작품 번호 | N074 |
|---|---|
| 제작 연도 | 2015 |
| 지역 | Nakasato |
| 마을 | 가구마 |
| 공개 기간 | 종료 |
| 장소 | 기요츠 창고 미술관 (니가타현 도카마치시 가구마 152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