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에는 안팎이 모두 거울로 만들어진 작은 집이 있다. 한 사람이 들어갈 만한 크기의 실내에는 천장에서 조용히 물방울이 떨어지고 있다. 주변에는 방문한 사람들을 촬영한 사진들을 장식했다. 작가가 이곳에서 찍어 모아 매일 늘려간 것이다. 관람객도 작품의 일부가 됨으로써 다시 찾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킨다. 음악가나 무용수를 초청해 이벤트도 개최한다.[참여 작가=오가와 루이, 오카사와 카, 호소야 키코, 와카오 이사코, 사토 페치카, 요시모토 유미코, 사토미 마리코, 나카자토 코타]
| 작품 번호 | T172 |
|---|---|
| 제작 연도 | 2009 |
| 지역 | Tokamachi |
| 마을 | 하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