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년 동안 마을 중심에 자리했던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이 사라졌다. 사람들의 미래에 대한 희망과 꿈의 장소였던 교실은 이제 빈 공간이 되었다.작가는 이 교실에서 자라 지금도 마을에 사는 어르신들에게 비디오 인터뷰를 진행하며 마을의 기억과 꿈을 들려주었다. 학교와 마을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설치 작품을 통해, 비어 있는 교실은 여전히 희망과 꿈을 이어가는 장소가 되었다.[참여 작가=호리 에리제, 호리 히로야, 하타나카 미노루]
| 작품 번호 | T107 |
|---|---|
| 제작 연도 | 2006 |
| 지역 | Tokamachi |
| 마을 | 하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