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2004년 여름 워크숍부터 지진 지원 활동과 눈 축제, 그리고 벼 베기 등 여러 차례 지역을 찾아갔으며 때로는 장기간 머물기도 했다. 작품의 중요한 요소인 일상을 조금이라도 직접 느끼기 위해서였다고 작가는 말한다. 작품의 소재가 되는 사진은 작가 스스로 약 120가구를 찾아다니며 모은 것이다. 삶의 기억과 과거의 사실이 현재의 일상 풍경과 겹쳐진다.회기중 방문객이나 추석에 고향에 내려온 손주들이 조부모와 함께 사진을 비춰 보며 추억을 이야기하는 대화는 끊이지 않았고, 마을에 새로운 만남과 일상이 생겨났다.
| 작품 번호 | D140 |
|---|---|
| 제작 연도 | 2006 |
| 지역 | Matsudai |
| 마을 | 무로노 |